2008년 07월 02일
나이를 실감하게되는순간
살이쪄도 예전과 다르게 처지고
얼굴도 처지고
눈에 주름도생기고!!!!!!
몸은 뻐근하고..
운동해야겠다.
관리받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자꾸든다.
사실 운동은 귀찮아하지만
피부관리받는거 미용실 이런거 너무 좋아한다.
재밌으니까.
다만 돈이없어서 못하지..
운동도 스포츠는 좋다.
수영이나 스케이트나 베드민턴같은것.
그러나 그런걸 해서는 살은 빠져도 쳐진살이 올라가진않을거야..
하는생각과 헬스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지만 크로키(8번중에 3번감)의 패배때문에
겁이 나고..
근육과 탱탱함을 가지고싶다..
내가 먹고 찌운살 돈내고 뺴긴 싫은데..
바람이 불어 배드민턴치기는 나쁘고..
요가라도 주말마다 해야지
하고 다짐이라도 해본다.
오늘도 컴퓨터만 하다 잠이 들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여행을 안가면 영어회화도 하고 크로키도 다른사람과 신청하고 뮤지컬도보고
헬스도 끊고 하겠다만 여행비때문에 좀 아껴야지 하는 생각때문에 ..크윽..
모르겠음
얼굴도 처지고
눈에 주름도생기고!!!!!!
몸은 뻐근하고..
운동해야겠다.
관리받아야겠다.
하는 생각이 자꾸든다.
사실 운동은 귀찮아하지만
피부관리받는거 미용실 이런거 너무 좋아한다.
재밌으니까.
다만 돈이없어서 못하지..
운동도 스포츠는 좋다.
수영이나 스케이트나 베드민턴같은것.
그러나 그런걸 해서는 살은 빠져도 쳐진살이 올라가진않을거야..
하는생각과 헬스를 해야하나 생각이 들지만 크로키(8번중에 3번감)의 패배때문에
겁이 나고..
근육과 탱탱함을 가지고싶다..
내가 먹고 찌운살 돈내고 뺴긴 싫은데..
바람이 불어 배드민턴치기는 나쁘고..
요가라도 주말마다 해야지
하고 다짐이라도 해본다.
오늘도 컴퓨터만 하다 잠이 들지만.....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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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안가면 영어회화도 하고 크로키도 다른사람과 신청하고 뮤지컬도보고
헬스도 끊고 하겠다만 여행비때문에 좀 아껴야지 하는 생각때문에 ..크윽..
모르겠음
# by | 2008/07/02 00:41 | 잡담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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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그렇게 쳐봤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