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7일
잡담
어제 나랑 영희씨의 도시락을 싸들고 작업하기위해 학교갔었다.
이제 같이 놀이공원만가면 왠간한 연인들이 해볼만한거 다해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으 어제 꿈에 내가 여르듬 투성이 되는꿈꿨음
정말 끔찍했음
너무 피곤해서 세수안하고자서 그런가...ㄷㄷㄷㄷㄷ
아..어서 원고하고싶은데..왜이렇게 부수적으로 할게 많은지.ㅠㅠ
이제 같이 놀이공원만가면 왠간한 연인들이 해볼만한거 다해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
으 어제 꿈에 내가 여르듬 투성이 되는꿈꿨음
정말 끔찍했음
너무 피곤해서 세수안하고자서 그런가...ㄷㄷㄷㄷㄷ
아..어서 원고하고싶은데..왜이렇게 부수적으로 할게 많은지.ㅠㅠ
# by | 2008/08/27 11:39 | 잡담 | 트랙백 | 덧글(4)






